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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일기

“놀이하듯 색깔 표현 복습하기!”– 아이스크림 영어 Lesson 6 워크시트 활동 후기

 

4차시 수업은 아이스크림 영어 Lesson 6의 마무리로,

아이들이 ‘What color is it?’이라는 표현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워크시트를 중심으로 복습 활동을 구성했어요.

이때 아이스크림 차시창에 탑재된 [활동지] 단원 정리 자료를 그대로 활용했는데요!

 

단어-문장-알파벳-파닉스까지 한 장에 구성되어 있어서 복습 활동으로 정말 알차고 유용했어요.

특히 아이스크림 차시창에서 ‘활동지 > 단원 정리’ 탭에 들어가면 간단 버전과 심화 버전 두 가지 자료가 제공되어 있어서 학급 상황에 따라 선택해 사용하기에도 너무 좋답니다!

저는 기본 정리 자료를 중심으로, 앞서 했던 창작 활동과 연계해 아이들이 색 이름을 반복적으로 말하고,

문장 배열을 직접 정리해보게 했어요.

 

아이스크림 영어의 활동지는 단순 반복이 아닌

듣기·쓰기·문장 배열·파닉스까지 연결된 종합 구성이라 복습 차시에도 지루하지 않게 사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가장 먼저 했던 건, 빈칸 채우기!
색깔 단어와 T-shirt, color 같은 기초 어휘를 다시 짚으며
영어 단어와 우리말을 연결해봤어요.

특히 "What color is it?"을 다시 배열하면서
문장 구조 자체를 익히는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됐죠!

“선생님! 이거 우리 배운 문장이에요~”
“Oh, it's purple!” 하고 스스로 말하며 풀더라구요.

이어서 진행한 알파벳 짝짓기 퍼즐 활동은
대소문자 인식을 강화하고, 집중력을 유도하는 데 효과적이었고,
그다음 파닉스 활동에서는 그림 보고 첫소리 쓰기를 해보았어요.

wind, yellow, violin, zoo…
직접 쓰고 말하며 자연스럽게 발음도 정리할 수 있었답니다.

 

저는 시간 관계상 기본 활동지만 사용했지만, ‘오렌지맛 사탕’ 선생님이 공유해주신 심화 활동지 알차게 구성되어 훌륭했어요.

(오늘의 명언까지..!) 특히 Word Search 퍼즐이 들어 있어 어휘 복습을 놀이처럼 진행할 수 있어요. 단어의 철자와 의미를 한눈에 익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수업 후 개별 활동이나 숙제 용도로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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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단원 정리 활동지 후기를 요약하자면!

 

1. 교사 입장에서도 따로 자료를 재구성할 필요 없이

제시된 활동지 그대로 수업을 진행하면서도

충분히 ‘의미 있는 복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2. 아이들 입장에서도 워크시트라고 해서 단순한 문제풀이가 아니라

스스로 활동하고 표현하며 익히는 구조라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고요.